2009년 11월 19일
무력감...
절망감, 온힘을 다해 해결해야 하는데
손하나 까딱할 의지가 생겨나지 않을때...
그루누이가 찾아 들어간 동굴처럼.
이 버려진 블로그에 기어들어와
의미없는 글들만 싸질르고 나간다..
손하나 까딱할 의지가 생겨나지 않을때...
그루누이가 찾아 들어간 동굴처럼.
이 버려진 블로그에 기어들어와
의미없는 글들만 싸질르고 나간다..
# by | 2009/11/19 15:18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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