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력감...

절망감, 온힘을 다해 해결해야 하는데
손하나 까딱할 의지가 생겨나지 않을때...

그루누이가 찾아 들어간 동굴처럼.

이 버려진 블로그에 기어들어와
의미없는 글들만 싸질르고 나간다..

by rotmir | 2009/11/19 15:18 | 덧글(0)

다시 조용한

나만의 공간으로.

by rotmir | 2009/10/19 13:14 | 트랙백 | 덧글(0)

요즘에는...

몸도 마음도 츄리해지고..
남 보기에도 허술해 보이나...

일주일새에 도를 아십니까가 두번이나 접근을....

by rotmir | 2009/10/01 10:30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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